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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기계설비공사업 취득
  
 작성자 : 온라인영업맨
작성일 : 2014-10-06     조회 : 6,574  



기계
설비공사업을 취득하기 위한 두 가지 방법을 말씀드리면 신규등록 과 건설업 양도양수가 있습니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신규 등록은 기계설비공사업을 관할청에 처음 등록하는 것이고 전문건설업양도양수는 기존에

기계설비공사업을 보유한 업체를 인수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계설비공사업 취득을 위한 두 가지 방법의 뜻을 알았지만 어떤 것을 선택할지 어려우시다구요?

기계설비공사업을 취득하기 위한 방법을 정하는 가장 큰 기준은 기계설비공사업 실적 필요의 유무입니다.

조금이라도 실적이 필요하시다면 전문건설업양도양수를

실적 상관없이 기계설비공사업 면허만 필요하시다면 굳이 양도양수 안하시고 신규등록하시면 되는 거지요.

그럼 좀 더 선택하기 쉽게 두 가지 방법의 장단점을 비교해볼까요?

기계사업등록 비교.jpg


 









첫 번째, 기계설비공사업 전문건설업양도양수의 방법은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실적을 승계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기계설비공사업 취득 기간이 빨라 면허가 급하게 필요하신 분들에게 아주 적합합니다.

 

그러나 실적에 대한 프리미엄이 붙기 때문에

기계설비공사업 신규 등록에 비해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또한 운영 법인이기에 드러나지 않는 채무나 체납 및 소송의 안정성에 불리한 점이 있지요..

따라서 전문건설업양도양수를 하려고 마음먹었다면 인수 대상이 되는 회사의 재무 상태와 각종 세금,

그밖에 여러 관련 사항들을 심도 있게 파악해야 합니다.


두 번째, 기계설비공사업 신규 등록의 방법은

전문건설업양도양수에 비해 재무 상태나 각종 부채에 관하여 투명하지요.

기존에 운영하고 계신 법인에 등록하거나 새롭게 법인을 설립하여 기계설비공사업을 등록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실적 프리미엄이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전문건설업양도양수에 비해 비용을 많이 아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계설비공사업 신규 등록을 하려면 굉장히 복잡하고 까다로운 신청절차가 있습니다.

기계설비공사업은 자본금, 공제조합, 기술능력, 시설·장비라는 필수 등록 조건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기계설비공사업 취득까지의 기간이 아무래도 양도양수에 비해 많이 소요된다는 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당장 실적이 필요한 공사를 목전에 둔 상황이라면 전문건설업양도양수를!

그렇지 않다면 기계설비공사업을 신규로 등록하여 차근차근 실적을 쌓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